주변 사람들이 좋다 좋다해서 에어프라이기를 나도 주문해봄

요즘 주중에 야근이라 화요일에 받아 주말에 맛난거 해먹어야지 하고 열었더니.....



박스가 이상하다
왜 이중으로 테이프가 붙어있나??
느낌이 이상해 사진을 찍기 시작



​​​​​
구성품은 이상이 없음
하지만 제품에 엄청난 기스들



이건 사용했던거다라고 느낄 수 밖에 없었다
나중에 안 거지만 같은 제품을 직원이 구매했다고해서 물어봤더니 원해 아래 바스켓에 테이프(?) 같은걸로 씰이 붙어있어야한다고 한다
하지만 그것도 없어 바스켓이 잘 열리고 빠졌다



작지만 군데 군데 검정색 이물질이 보인다
만저보니 부스러진다
손에는 기름기가 묻고 .....

이거 뭐지??




그리고 앞에 표시등 부분이 벌어져 있고
누르면 들어갔다 나왔다 한다. ㅋㅋㅋㅋ

이런거 자세히 모르는 사람은 그냥 쓸텐데....
이런 식으로 사업을 한다니...



SSG로 문의
제품을 사용한 걸 보내줬다 하니 알아보고 맞교환이 가능한지 알아 봐주겠다고 했고

월요일에 연락이 왔다
맞교환은 어렵단다 일단 제품을 보내면 보고 교환을 해주겠단다
난 주중에 야근한다 이 큰 제품을 어디에 두고 가란 건지??
화를 내고 싶지만 상담원이 무슨 죄인가?...

알겠다 했고 기다려보고 상황을 봐야겠다

블로그 이미지

레몬도리 LemonDory

개발자의 이야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네이버 카페에서 우연치 않게 보던 중에 전시회 이벤트를 하고 있어 설마하는 마음으로 응모했다가 당첨되었다는 문자를 받았다. 

카페에 가보니 진짜 나의 닉네임이 똭하고 있네!


이런 이벤트에 한번을 되지 않았는데

뜻하지 않은 기회로 전시회를 보러 갈 수 있게 되었지만 걱정은 글을 잘못 쓰다보니.....후기를 써야하는 부담이 크다. 


하지만 써본다.


당일에 플래시를 챙기고 싶었지만 실내에서 잘못 사용했다가 다른 분들의 안구테러를 할 것 같아 포기 했다.


일단 압구정로데오역 5번 출구로 나가 쭉 내려가 캐논 매장을 지나 K현대미술관이 위치해 있다. (http://naver.me/52qLmOjq)


일단 표를 바꾸고... 시작~


의외로 입구부터 사람이 많았다. 

검색해보니 주말엔 사람이 몰려 사진을 찍을 때 줄을 서야한다는.....


카메라를 들은 분들이 아예 없는....

일단 엘리베이터(4층)를 타고 올라갔다


올라가자마자 네온사인이 반기고 있다.


"만일 네가 오후4시에 온다면

나는 3시부터 행복해질거야."

그리고 메시지가 적힌 거울 들에 나열 되어 있고



큰 그림과 벽에 써있는 메시지들이 한 코너를 장식하고 있었다.

레오다브 작가의 그라피티


역시 주말이라 사진을 찍기위해 서 있는 줄....

무슨 줄인가 보니 천장에 걸린 네온사인들이 사진 찍기 좋게 빛을 뽐내고 있었다.


네온 사인을 지나 다음 칸(?)은 어린 왕자와 장미 꽃 등이 전시 되어 있었다.(옆 사람들은 사생활보호를 위해 모자이크)

정운식 작가의 작품.

어린 왕자를 지나 다음 칸에도 역시 줄이 있었고 그 곳엔 거대한 샹들리에가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다.


다음은 벽에 써있는 또 다른 의미 심장한 메시지의 네온사인 


다음은 밝은 조명과 창문이 있고 천장에는 각 행성들과 비행기 들로 장식되어 있고 벽면은 커다란 어린 왕자의 뒷모습이 그려져 있다.


어린왕자 뒷모습 그림에 앞에 앉아서 찍을 수 있는 의자가 놓여져 있다.


사진을 찍고 뒤를 돌면 계단이 있고 계단에 풍선을 든 어린왕자 벽화가 있다.

다음 층으로 올라오면 소품을 팔고 있다. 어린왕자 소품을 비롯해 여러 캐릭터 상품이 있다.


바로 소품 매장 옆 벽을 장식한 어린왕자의 그림이 있다. 

여기에서 사진 찍는 분들은 없었다. 왜냐면....


거울을 이용해 벽면에 빛으로 장식하고 있는 곳을 지나


김재욱 작가의 미디어 아트.


큰 화면의 그림을 지나


이 곳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두 곳이 있다.
바로 마주할 수 있는 장미꽃 벽화와 장식들... 많은 사람들이 이곳에서 사진을 찍는다. 
왜 어린왕자 벽에 사람들이 없었는지 알 수 있다. 


바로 다음 행선지는 줄을 서야한다.

위 장미도 줄을 안 선다고 하지 않았다. 줄이 없다가 맞을지도 모른다. 

여기 저기 사람들이 자리를 잡고 사진을 찍고 있기 때문에 적당한 타이밍에 다음 자리로 가면 된다.

줄을 서면서 장미 포인트에 테이블 위에 포스트 잇에 내용을 적고 벽에 붙여보자. 


두번째 바로 행성 모형의 조명이 있는 곳! 

여러 사람들이 줄을 서 있기에 뒤에 시선을 아랑 곳하지 않을 뻔뻔함이 필요할지도 모른다. 


행성을 지나면 넓은 공간에 브라운관 화면과 네온 사인들이 보인다. 

넓은 공간이지만 줄 설 필요 없다고는 말하지 못하겠다.  

한 쪽으로 조명이 달린 거울이 있는데 거긴 줄을 서서 찍어야 하는데 여기에 있다. 

윤여준 작가의 비디오 아트.


"사랑한다는 말은 아껴야해"


마지막으로 나가는 길(엘리베이터)에 있는 큰 어린 왕자의 벽화 한장과 액자에 담긴 그림들


연인들, 친구들끼리 한번 찾아가봐도 좋을 것 같다. 

연인들끼리 가면 많은 사진을 남길 수 있을 것이고 친구들끼리 가서도 서로가 SNS에 올릴 사진을 많이 찍을 수 있다.


아쉬운 것은 작품 감상을 위한 시간보다 사진만 찍는 것 같아 좀 아쉬움이 있다.

집에 와서 확인해보니 전시된 많은 것들을 빼 놓았다는 걸 알아 챘다. 

많은 사진을 못 찍어 아쉽다.


블로그 이미지

레몬도리 LemonDory

개발자의 이야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박스 




2. 개봉

  1. 구성품
    1. 케이블
      • 전원케이블
      • HDMI X 2
      • DP-Mini to DP
      • Usb 3.0(후면 허브)
      • 오디오 케이블
      • D-SUB
    2. 부속품
      • 받침대(좌,우)
      • 나사 X 4
      • 설명서


  1. 조립


친절하게 L, R 써 있고 좌, 우 모니터에 맞는 모양이 다릅니다. 확인하세요.



※ 전동 드라이버 쓰시는 분들 조심하세요 나사가 약해서 헛돌면 저렇게 마모되어 버립니다.


3.  후기


다행히 불량화소가 한개도 없네요

몇 개의 다른 분들 후기를 보고 산 것인데 다른 분들도 불량화소 이야기는 없었습니다.


마침 영화 "침묵의 목격자"가 나와서 켜놓고 사진 찍었습니다. 

연결은 U+ TV이고 UHD TV입니다.


HDMI로 연결해서 보고 있습니다. 

참고로, 모니터 기본 설정은 HDMI 1.4로 되어있습니다. 





혹시 글씨가 확대되면 깨지나 싶어서 근접해서 찍었습니다.

제 눈엔 깨지는 느낌은 없네요.


아래부터는 U+ TV에서 무료로 볼 수 있는 4K(UHD) 영화를 보았습니다. 

시간이 없어 다 못 보고 사진만 몇장 찍고 껐네요.





모니터 메뉴입니다. 

여기에서 HDMI 2.0으로 변경해주셔야 UHD가 나옵니다.


U+ TV에 연결하고 UHD로 컨텐츠를 보려고 하니 모니터가 지원하지 않는다고 나와서 메뉴에 보니 1.4로 되어 있어 변경해 주었습니다.





불량화소 테스트를 하다가 맥북에 연결해서 했더니 모니터 무결점 테스트 사이트 (http://monitor.co.kr/)에서 테스트하려고 보니 

맥에서는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서 부트캠프에 연결해서 테스트 했습니다. 


맥북 레티나 15 2013 late에서 잘되네요 

HDMI로 연결했습니다. 


추가로 필요한 후기가 있으시면 댓글 달아주시면 보충하거나 답변 드리겠습니다. 



블로그 이미지

레몬도리 LemonDory

개발자의 이야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우연히 카페에서 노래를 듣다가 너무 듣기 좋았던 노래.

바로 네이버 앱으로 검색!

음악을 바로 올리지는 못하고 SoundCloud 링크를 걸어드립니다.

facebook 로그인 하시고 follow 해주시면 더 좋고 아니면 그냥 감상하셔도 됩니다. 

https://soundcloud.com/owlcityofficial/05-honey-and-the-bee


가수 아울 시티
아울 시티 (Owl City | Adam Randal Young) 가수
출생
1986년 7월 5일 (미국)
데뷔
2007년 EP 앨범 [Of June]
사이트
공식사이트
- 출처 : 네이버 

앨범명 : All Things Bright And Beautiful 

장르 : 팝, 일렉트로니카
발매일 : 2011.06.13


Honey And The Bee (Feat. Breanne Duren)


Don't remind me
날 다시 떠올리지 마

That some days I'm a windshield
어느 날에 나는 유리창일테고

And other days I'm just a lucky bug
다른 날에는 그냥 운 좋은 벌레지.

As cold iron rails leave
낡고 이끼긴 기차가 차가운 금속 레일 처럼

Old mossy trails through the countryside
시골을 지나가.

The crow and the bean field
까마귀와 콩밭은

Are my best friends but
내 벗이야, 하지만

Boy, I need a hug (Boy, I need a hug)
boy, 나는 껴안아 주길 원해.

Cuz my heart stops without you
내 심장은 네가없으면 멈추니까.

There's something about you
너에 대해서, 뭔가 있어.

That makes me feel alive
내가 살아있다고 느끼게 만드는 무언가가.

If the green left the grass on the other side
만약, 천당에 남겨진풀이 푸르다면

(I would make like a tree and leave)
(나는 그걸 나무와 잎처럼 만들거야)

But if I reached for your hand
하지만 만약 내가 네 손에 닿는다면

Would your eyes get wide?
네 눈이 커질까?

(Who knew the other side could be so green?)
(누가 천당이 푸를지 알아?)

Don't remind me
나를 다시 생각하지 마.

I'm a chickadee in love with the sky
나는 하늘과 사랑에 빠진 박새야

But that's clearly not a lot to crow about
하지만 (*) 그건 까마귀 처럼 많지는 않아.

Cuz when the stars silhouette me
왜냐하면 별이 내 실루엣을 그릴 때

I'm scared they'll forget me
나는 그들이 나를 잊을까 무서워

And flicker out
그리고 가물거리다 사라지지

I chase honey but I haven't seen the hive
난 벌을 뒤쫓아가지만 벌집은 본적 없어.

Yeah I didn't look, I didn't even try
그래, 본 적 없고. 심지어 노력도 안해봤어.

But still my heart stops without you
여전히 내 마음은 당신 없이 멈춰있지.

'Cause there's something about you
왜냐하면, 네게는 뭔가가 있어.

That makes me feel alive
내가 살아있다고 느끼게 만드는 무언가가.

If the green left the grass on the other side
만약, 천당에 남겨진풀이 푸르다면

(I would make like a tree and leave)
(나는 그걸 나무와 잎처럼 만들거야)

But if I reached for your hand
하지만 만약 내가 네 손에 닿는다면

Would your eyes get wide?
네 눈이 커질까?

(Who knew the other side could be so green?)
(누가 천당이 푸를지 알아?)

We are honey and the bee
우리는 꿀과 벌이야.

Backyard of butterflies surrounded me
뒷마당에서 나비는 나를 둘러쌌어.

I fell in love with you
난 너와 사랑에 빠졌어.

Like bees to honey
꿀과 벌처럼.

So let's up
그러니 우리

And leave the weeping to the willow tree
버드나무까지 눈물을 보내자.

And pour our tears in the sea
바다에도 우리 눈물을 따르자.

I swear
맹세해

There's a lot of vegetables out there
밖에 나가면 많은 식물들이 있을거야

That crop up for air
(*) 바람을 쐬며 자라난.

Yeah I never thought
그래, 나 생각 안했어.

We were two peas in a pod
우리는 꼬투리안에 완두콩 두개야,

Until you suddenly bloomed
네가 갑자기 피어나기 전까지는 말야.

Then I knew
그리고 난 알아,

That I'd always love you
난 언제나 널 사랑해.

(Oh I'd always love you too)
(오, 난 언제나 널 사랑해.)

If the green left the grass on the other side
만약, 천당에 남겨진풀이 푸르다면

(I would make like a tree and leave)
(나는 그걸 나무와 잎처럼 만들거야)

But if I reached for your hand
하지만 만약 내가 네 손에 닿는다면

Would your eyes get wide?
네 눈이 커질까?

(Who knew the other side could be so green?)
(누가 천당이 푸를지 알아?)

If the green left the grass on the other side
만약, 천당에 남겨진풀이 푸르다면

(I would make like a tree and leave)
(나는 그걸 나무와 잎처럼 만들거야)

But if I reached for your hand
하지만 만약 내가 네 손에 닿는다면

Would your eyes get wide?
네 눈이 커질까?

(Who knew the other side could be so green?)
(누가 천당이 푸를지 알아?)

And if I reached for your hand
그리고 만약 내가 내 삶의 쉼을 위해

For the rest of my life
네 손에 닿는 다면,

(Who knew the other side could be so green?)
(누가 천당이 그렇게 푸를지 알아?)


- 번역 출처: http://blog.naver.com/wjsgytjd12?Redirect=Log&logNo=10139082286

블로그 이미지

레몬도리 LemonDory

개발자의 이야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링크 : http://effortboy.tistory.com/100
블로그 이미지

레몬도리 LemonDory

개발자의 이야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